불기2561(2017)년 9월 3일 일요법회 및 우란분절 6재 (법문 : 선감스님) > 일요/정기법회

일요/정기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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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법회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4층 극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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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경찰서법회 매월 둘째 목요일 오후 7시~ 4층 극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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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editation
and Dharma Talk in English
Every Saturday 7:00PM~ 5F Samadhi Hall

일요/정기법회

불기2561(2017)년 9월 3일 일요법회 및 우란분절 6재 (법문 : 선감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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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제선센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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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은 선감스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붓다께서는 나는 존재하고 나의것도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것은
정법으로부터 등을 지는 일이며 또한 진여를 모르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여란 있는그대로의 참 모습을 말합니다.
진실한 존재의 의미를 묻는 것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산이 강이 될 수 없고 강이 산이 될 수 없듯이
거짓이 참이 될 수 없고 참이 거짓이 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있는 그대로의 참 모습이 진여입니다.
우리는 무명으로 인해 있다,없다 라는 어리석게 분별하지만
붓다를 통해 비로소 존재의 참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산다는 것은 일체가 고통이라는 것이 바로 인생의 진실한
모습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실체에 대해 고찰하면 할수록 더욱 더
깊이 무아를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 실상을 여실히 알면 더는 어디에도 집착하지 않습니다.
실상을 잘 알지 못하는 무지함으로 인해 우리는 자기를 스스로
옭아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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