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 스님] 2011년10월9일-영원한 것은 없어라 > 일요/정기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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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Saturday 7:00PM~ 5F Samadhi Hall

일요/정기법회

[주지 스님] 2011년10월9일-영원한 것은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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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제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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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_주지스님

 

제행무상

 

Sabbe sankhara anicca

 

가을.

계절이 오고 가고 그리고 또 오고

인생도 오고 가고 그리고 또 가고 오고

일어남과 사라짐의 연속선상에서

생사(生死)의 명멸에 부침(浮沈)하는 하루

올 사람도 없는데 종일을 기다린다.

하이얀 낮달은 가난스레 떠서

심연의 세계에 배회하는데

 

테라가타테리가타 수트라 빠따짜라경

 

누가 청하지도 않았는데, 아이는 그곳으로부터 왔다. 또한 허락을 받지도 않고 아이는 이곳을 떠났다. 어디서 왔는지, 며칠 동안 머무른 뒤에.

아이는 이곳에서 하나의 길을 따라갔다. 거기에서 그는 다른 길을 따라 나아가리. 사람의 모습으로 죽어 계속 윤회의 길을 가리. 때와 같은 모습으로 갔는데, 무엇을 비통해 한다는 말인가?

아아, 당신은 가슴에 박혀 보이지 않던 화살을 뽑아 주셨습니다. 당신은 비탄에 잠겨 있는 나를 위해, 딸의 죽음에 대한 애통함을 제거해 주셨습니다.

지금 저는 화살을 뽑아내고 굶주림으로부터 벗어나 온전한 평안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거룩하신 붓다와 진리의 가르침과 출가한 모든 이들에게 귀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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