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국장 탄원스님] 2011년8월21 > 일요/정기법회

일요/정기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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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정기법회

[총무국장 탄원스님] 2011년8월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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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제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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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_총무국장 탄원스님

 

사경사불(寫經寫佛)

 

사경의 유래는 옛날 인쇄술이 발달하기 이전 경전을 베껴 책을 만들어 유포하기 시작한 것이다그 시초는 종려나무의 껍질인 패엽에 범어를 기록한 패엽불전이다.

인도 서북부에서 일기 시작한 대승 불교운동으로 사경의 공덕이 강조되었다

한국 불교에서 가장 오래된 사경으로는 신라시대 경덕왕 때, 백지묵서대방광불화엄경이다

 사경은 기도이며 수행이다내 자신을 낮춤으로서 스스로 복을 짓게 한다사경을 함으로 마음을 비우게 되어서 원을 성취하는 것이다

 

사불은 완벽한 깨달음을 이루고 자비심으로 중생을 구제하고 있는 부처님을 그림으로써 불보살을 닮아 가는 수행법이다. 그러나 보다 궁극적으로는 불보살의 형상에 머무르지 않고 내 안의 부처님을 확인하고 이를 표현함으로써 깨달음에 이르는 전통적인 불교수행이다.

 

우리나라 사불의 역사는 삼국시대이며, 특히 고려시대에는 스님들이 중국으로 건너가 사불과 사경을 했다는 기록이 『고려사』에 남아 있다.

 

사불은 방법에 따라 사경 내용의 함축적 이미지나 경전수호의 표현이 담긴 사경사불(寫經寫佛), 선정과 기도의 목적으로 아미타, 지장, 관음, 신장 등 특정 불보살들을 단독으로 표현하는 기도 사불로 나뉜다. 불상 봉안용 사불에는 주로 금과 은이 사용되며 수행을 위해서는 먹으로도 충분하다. 따라서 기본적인 도구만 갖추면 언제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생활수행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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