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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BTNNEWS[ 템플스테이, 누적 참가자 447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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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제선센터 작성일18-06-06 11:06 조회4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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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누적 참가자 447만 명
  • 이동근 기자
  • 승인 2018.06.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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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의 꽃인 템플스테이 참가자 수가 447만 명을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숨은 조력자 역할을 담당하는 운영인원을 대상으로 특별한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운영자들은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보다 나은 템플스테이 문화를 약속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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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의 중심축인 템플스테이에서 빛나는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는 운영자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어제 전통문화예술공연장
에서 제6회 템플스테이 운영자 한마당을 개최했습니다.

이날은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과 단장 원경스님을 비롯해 각 사찰 지도법사 스님, 운영자 등 전국에서 모인 200여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성과와 희로애락들을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2002년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130개 사찰에서 정식 운영되고 있는 템플스테이는 체험과 휴식형  등으로 나눠 참선과 발우공양, 108배, 스님과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누적 참가자 수가 447만 여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원도 지역 사찰은 내국인 참가자가 작년 대비 3배 넘게 증가했고 외국인은 25배 이상 급증한 고무적인 결과도 나왔습니다.

SYNC- 설정스님/ 조계종 총무원장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는 사찰과 운영자들은 언제나 참가자의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그들과 함께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줄 수 있는지 화두를 잡듯이 매진해야 합니다. 템플스테이는 곧 한국불교의 사회적 실천이며 사회와 함께 존재하고자 하는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일 년간의 발자취와 추억이 담긴 영상이 끝나고 우수 운영사찰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돼 의미를 더했습니다.

올해는 국제선센터와 미황사, 홍법사 등 9곳이 최우수상을 수여했고 고운사와 대흥사, 진관사 등 31곳이 우수 운영사찰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그동안의 수고를 공감하는 듯 참석자들은 아낌없는 축하를 보내며 모두의 슬로건인 ‘다시, 함께, 다가가는 템플스테이’를 향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SYNC- 원경스님/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
(한국불교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것이 우리가 직간접적으로 포교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명히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하고 오늘은 여러분의 날인 것 같습니다.)

명품조연들의 활약 속에 한국의 찬란한 불교문화를 꽃피우고 있는 템플스테이.

행사는 보다 나은 템플스테이를 꿈꾸는 이들의 쉼표이자 활력소가 됐습니다.

BTN 뉴스 이동근입니다.


이동근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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