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8일 법보신문[국제선센터, 방글라 불자회에 200만원 전달] > 언론보도

언론보도

언론보도

3월28일 법보신문[국제선센터, 방글라 불자회에 200만원 전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국제선센터 작성일18-03-31 15:49 조회581회 댓글0건

본문

 

국제선센터, 방글라 불자회에 200만원 전달
조장희 기자  |  banya@beopbo.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8.03.28  13:03:25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 네이버구글msn
  
▲ 조계종 국제선센터는 3월 25일 목동 국제선센터 2층 큰법당에서 방글라데시 이주민 불자회에 200만원을 전달했다.

3월25일, 경내 큰 법당서
이주민정착·포교사업 지원

재한 방글라데시 불자회에 한국 불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지원금이 전달됐다.

조계종 국제선센터(주지 탄웅 스님)는 3월 25일 목동 국제선센터 2층 큰법당에서 방글라데시 이주민 불자회에 200만원을 전달했다. 선센터 신도들이 마련한 보시금은 방글라데시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불교포교사업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라나 방글라데시 불자회장은 “지난 해 9월 창립한 후 첫 번째 지원 기금이다. 오늘 받는 이 금액이 우리 방글라데시 이주민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된다”며 “금액을 지원해주신 국제선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국제선센터 주지 탄웅 스님은 “방글라데시 불자회는 국제선센터 신도들과 마찬가지로 국제선센터의 한 가족”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방글라데시 불자회가 이주민 포교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한 방글라데시 불자회는 창립 후 매월 정기법회와 템플스테이를 진행하며 방글라데시 불자 회원들의 신행생활을 지원해왔다.

기금 전달식에는 국제선센터 주지 탄웅, 국제차장 보관, 방글라데시 불자회 지도법사 해인선원 주지 탄암 스님과 불자회 초대회장 장지성(라나) 회장 등 방글라데시 이주민, 국제선센터 신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조장희 기자 banya@beopbo.com

[1434호 / 2018년 4월 4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 이 기사를 응원해주세요 : 후원 ARS 060-707-1080, 한 통에 5000원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707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08013)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167Tel : 02)2650-2200팩스 : 02)2650-2201
Copyright ⓒ 2017 대한불교조계종 국제선센터. All Rights Reserved.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