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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 BTNNEWS[지역사회와 더 가까이‥불교계 나아갈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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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제선센터 작성일18-01-01 13:12 조회2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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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더 가까이‥불교계 나아갈 방향 모색
  • 이동근 기자
  • 승인 2017.12.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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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국제선센터가 지역사회 리더들을 초청해 한해를 마무리 하는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불교가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하며 양천불교연합회를 중심으로 지역민의 따뜻한 손길이 되자고 입을 모았습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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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를 대표하는 불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목동 국제선센터는 어제 경내 금차선원에서 지역사회 리더들을 초청해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날은 양천불교연합회를 중심으로 고문 혜총스님과 회장 탄웅스님을 비롯해 지역사찰 주지스님들과 양천구청장, 국회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양불련이 걸어온 길을 영상으로 공유하고 앞으로 지역 불교계가 수행해야 할 역할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sync-혜총스님/ 양천불교연합회 고문
(이 세상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나누기 위해서 존재하는 겁니다. 상대방을 위해서 사는 것이 우리의 도리입니다.)

sync-탄웅스님/ 양천불교연합회 회장
(좋았던 기억도 있었을 것이고 누구를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자신을 괴롭혔던 모든 것들이 분명 있을 겁니다. 그래서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날, 그 응어리진 마음을 털어내는 겁니다.)

올해로 출범 2년째를 맞은 양불련은 더 나은 지역사회 버팀목이 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웃과 함께 손잡고 낮은 곳을 향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지역 예술가 발굴과 자선음악회 같은 문화행사를 늘리고 소외계층 기금전달을 확대해 상생에 앞장서겠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무기력증에 빠진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힐링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ync-오용승/ 양천불교연합회 사무국장
(불자들끼리 실내에서 하는 행사의 틀을 넘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문화행사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역사회 복리증진은 물론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준비 중인 양천불교연합회.

한편 이날 모인 참석자들은 동지맞이 팥죽도 함께 나눠 먹으며 화합을 도모하기도 했습니다.

BTN 뉴스 이동근입니다.

이동근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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